안녕하세요..월전건어물입니다.
종종 아이들과 울산발리온천 가족탕에 간답니다.
부산 기장군에서 차로 대략 30분정도 걸리고
수질도 알칼리수라 목욕하게 되면 부들부들해요..



울산발리온천의 수질에 관한 표지판이 엘레베이터에 적혀있어요..
써 있는 것처럼 천연알카리수라서 비누 샴푸 린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세신효과가 있다고 적혀있어요..
실제로 사용해보니까...
저는 비누칠을 하고 사용해보니..
더더욱 부들부들거려서 미끌거릴 정도예요..


이번에는 605호 배정받았구요..
아래 사진은 6층에 어느 방이 였는데요.
온통 금색으로 뒤집혀 있었어요..
신기해서 찍어뒀답니다.
또 다른 방은
505호...




탁자에 수건4장과 드라이기 면봉, 빗등 기본적인 물품들이 구비되어 있구요..
냉장고에는 생수 2~3병 준비가 되었있구요..
확실히 6층이 깔끔하게 리모델링이 잘 되어있어요..
보시기에도 그렇죠?
만약 울산발리온천 가족탕에 가려면서..
안내데스크에서 꼭 6층방으로 달라고 하셔요..
꽉 차서 없다고 하면 어쩔 수는 없지만 되도록 6층을 배정받아서
가족과 함께 울산발리온천에 다녀오세요..
저희는 특실, 큰룸, 작은룸 중 큰룸만 갑니다.
특실도 가보고 했는데..제가 느끼기에는 큰룸이나 특실이나 별 다른점을 못느꼈어요...